'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SBS 구내식당, 주로 주말에 이용"
2019. 11.13(수) 08:38
철파엠
철파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구내식당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와 DJ 김영철은 구내식당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영철은 "SBS 구내식당을 좋아한다. 무척 맛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나는 구내식당을 자주 가지는 않지만 주말에는 출근을 해서 이용한다. 그 때는 사람이 많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에 어묵탕이 나왔는데 무척 맛있더라"며 구내식당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철파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주시은 | 주시은 아나운서 | 철파엠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