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카메라 감독님, '래퍼 할 생각 없냐' 질문"
2019. 11.13(수) 09:04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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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힙합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최근 '철파엠' 기념 3주년 인터뷰를 한 것을 떠올렸다.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던 김영철은 "예능이 정글"이라며 "피부과로 따지면 여기서 프락셀을 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김영철은 "힙합 시킬 때는 가끔 미안하다. 그런데 잘 한다"며 주시은 아나운서를 칭찬했다. 그러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카메라 감독님이 들으신 것 같다. 나보고 '힙합을 잘한다'며 '래퍼 할 생각 없냐'고 묻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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