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측 "정진운과 열애설, 확인 필요하다" [공식]
2019. 11.13(수) 09:49
경리 정진운 열애설
경리 정진운 열애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2AM 출신 가수 정진운과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경리 측이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3일 경리 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SBSfunE는 정진운 경리가 2017년부터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진운 경리는 2년 가량 연애를 이어오며, 정진운이 입대한 후에도 휴가 때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등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정진운은 2AM, 경리는 나인뮤지스 멤버로 가요계에서 함께 활동해 온 동료다. 2017년 12월에는 듀엣곡 '둘만의 크리스마스'를 발표했고, 여러 예능프로그램에도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1990년생 경리는 2012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했다. 지난 7월, 전 소속사 스타제국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홀로서기에 나섰다. 1991년생 정진운은 2008년 2AM으로 데뷔, 솔로로 활동하던 중 지난 3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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