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솔비 "신곡 발매 날 비 오게 해 달라고 기도"
2019. 11.13(수) 14:11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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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솔비가 신곡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솔비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솔비는 "3년 만에 돌아왔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방금 전 신곡 '눈물이 빗물 되어'가 발매됐다"며 "오늘 비가 오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는 '눈물이 빗물 되어'에 대해 "그간 들려줬던 음악과는 다를 것"이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날 솔비는 신곡 '눈물이 빗물 되어'를 발매했다. '눈물이 빗물 되어'는 솔비가 지난 6월 발매한 싱글 '바이올렛(Violet)'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으로, 가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정통 발라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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