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바이오틱스, 혈관·다이어트에 좋은 식품 "부작용 확인하세요"
2019. 11.13(수) 19:50
생방송 투데이 프리바이오틱스
생방송 투데이 프리바이오틱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프리바이오틱스가 화제다.

13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에서는 혈관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프리바이오틱스가 소개됐다.

이날 한 사연자는 혈관 건강을 위해 식단 관리와 함께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한다고 밝혔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이미 널리 알려진 건강제품이며 이는 유산균 먹이로 기능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건강을 관장하기에 다이어트는 물론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프리바이오틱스를 4일만 섭취해도 장내 유익균이 15배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는 변비와 간 뇌질환의 약제로서 사용되며, 염증성 장질환을 개선하고 장에 기생하는 병원균에 대항하여 보호작용을 하며 당뇨병에도 약간의 이익이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한 전문가는 "유익균이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비만균이 감소하면서 콜렐스테롤, 중성지방을 낮춰준다"고 설명했다.

단 간경화 환자는 가스가 차서 더부룩한 것 같은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소장세균증식을 치료후에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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