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박상면 “아리랑시장 수제함박집, 초심 유지하길”
2019. 11.14(목) 00:02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정릉 아리랑시장 지짐이집 수제함박집 조림백반집 청국장 제육볶음 박상면 마마무 솔라 문별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정릉 아리랑시장 지짐이집 수제함박집 조림백반집 청국장 제육볶음 박상면 마마무 솔라 문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상면이 수제함박집 함박스테이크 맛에 제대로 반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백종원, 정인선, 게스트 박상면, 마마무 솔라 문별 진행 아래 정릉 아리랑시장 연극배우 어머니를 둔 아들의 수제함박집, 자매가 운영하는 지짐이집, 폐업 12번 조림백반집의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평소 함박스테이크를 좋아한다는 박상면이 게스트로 등장해 시식단을 자처했다. 이날 크림소스가 뿌려진 함박을 맛본 박상면은 고개를 끄덕이며 맛에 만족감을 표했다.

진심으로 가게의 성공을 기원하는 박상면의 가치관은 백종원과도 일견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다. 박상면은 “가게들이 자꾸 초심을 잃잖냐. 초심 안 잃고 맛이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정말 장사를 잘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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