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아리랑시장 청국장, 백종원이 보증한 맛 [TV온에어]
2019. 11.14(목) 06:50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정릉 아리랑시장 지짐이집 수제함박집 조림백반집 청국장 제육볶음 박상면 마마무 솔라 문별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정릉 아리랑시장 지짐이집 수제함박집 조림백반집 청국장 제육볶음 박상면 마마무 솔라 문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랜 시간 다져온 실력은 배반하지 않았다. 청국장집 ‘대박’이 예고됐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백종원, 정인선, 게스트 박상면, 마마무 솔라 문별 진행 아래 정릉 아리랑시장 연극배우 어머니를 둔 아들의 수제함박집, 자매가 운영하는 지짐이집, 폐업 12번 조림백반집의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정인선이 요원으로 투입된 가운데 청국장 맛이 일품인 청국장집의 점심 장사가 시작됐다. 손님들은 청국장의 구수한 감칠맛에 한결 같은 호평과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청국장 마니아 김성주는 이미 맛을 봤음에도 손님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에 재차 침을 다졌다.

김성주는 “손님들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라고 다행스러워했다. 백종원은 “정말 경쟁력이 있다. 어딜 가서 저런 청국장을 1인분 6300원에 먹겠냐”라며 “대박 나겠다”라고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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