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등산에 푹 빠진 근황 [TD#]
2019. 11.14(목) 08:23
소녀시대 유리
소녀시대 유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등산에 푹 빠졌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산에서 찍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지난 3일 유리는 "잘 지내요? 벌써 11월이네요. 단풍이 참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등산복을 입고 스틱을 짚은 채 빨간 단풍을 올려다보고 있다. 특히 산 속 절경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유리의 모습에서 건강한 매력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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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뒤인 4일에도 마니산에 오른 유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리는 스포티한 복장을 한 채 마니산 정상 위에서 미소 짓고 있다.

지난 11일에도 유리는 등산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그림 같은 가을 날씨. 2019 마지막 단풍놀이"라는 글과 함께 단풍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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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올해 채널A 예능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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