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승현, 장정윤 작가에 영상편지 “바르게 살아와 고맙다”
2019. 11.14(목) 09:56
한끼줍쇼 김광규 김승현 장정윤 작가 최민환 율희
한끼줍쇼 김광규 김승현 장정윤 작가 최민환 율희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한끼줍쇼’ 김승현이 예비신부인 장정윤 작가에게 영상편지를 띄웠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광규와 김승현이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강남구 율현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김승현은 이날 KBS2 ‘살림남2’에 함께 출연 중인 최민환 율희 부부의 집에서 한끼 도전에 성공했다. 최민환의 어머니가 이들에게 한 끼를 대접했고, 이들은 김승현이 최근 MBN ‘알토란’ 장정윤 작가와의 결혼을 발표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민환의 어머니는 “승현 씨도 앞으로 부인에게 잘 해야 하지 않나. 어떻게 잘해 줄 건지”라고 물으며 매끄러운 진행으로 김승현에게 영상편지를 부탁했다.

이에 김승현은 “일단 바르게 살아와서 너무 고맙다. 부모님도 저를 만나는 거에 대해서 흔쾌히 허락해 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고맙고, 마지막으로는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알아서. 프로페셔널 한 정신 본받겠다”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김승현은 “들어오는 일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 같이 일하자”고 장정윤 작가에게 진심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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