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 美 빌보드 10개 차트 진입
2019. 11.14(목) 11:46
갓세븐 잭슨
갓세븐 잭슨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갓세븐(GOT7) 잭슨이 솔로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200의 32위에 오르는 등 미국 빌보드 10개 차트에 진입했다.

지난달 25일 발매한 솔로 앨범 '미러스(Mirrors)'는 이달 5일자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의 32위를 차지했다.

또 '미러스'는 빌보드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빌보드 랩 앨범 세일즈 차트 2위, 빌보드 디지털 앨범 차트 3위에 올랐다.

이밖에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차트, 빌보드 톱 커런트 앨범 차트, 빌보드 톱 랩 앨범 차트, 빌보드 톱 R&B/힙합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잭슨은 빌보드 차트에서 앨범뿐 아니라 아티스트로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 정상에 등극하고,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새 솔로 앨범으로 최고 성과를 거둔 잭슨의 글로벌 행보는 일찌감치 주목받아왔다.

지난해 패션 브랜드 펜디와 콜라보레이션 한 노래 '펜디맨(Fendiman)'으로 5월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2018년 공개한 첫 솔로곡 '파피용(PAPILLON)'과 두 번째 싱글 '오케이(Okay)'로 중국 음악 사이트 QQ뮤직 차트 정상도 휩쓸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EAM WANG]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갓세븐 | 잭슨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