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3' 결방, 정준 "방송이 죽는다. 쩝" [TD#]
2019. 11.14(목) 20:15
연애의 맛 시즌3, 정준
연애의 맛 시즌3, 정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정준이 '연애의 맛' 결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정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번 주 방송이 죽는다. 쩝"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를 배경으로 한 정준의 사진이 담겨 있다.

정준의 아쉬움은 바로 '연애의 맛' 결방 때문. 당초 '연애의 맛'은 당초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하지만 14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9시 50분 '2022 카타르월드컵 2차 예선' 대한민국 대 레바논 경기가 생중계 돼 결방하게 됐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100일 간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예능이다. 최근 시즌3 방송을 시작해 윤정수 정준 이재황 박진우 강두 등이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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