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12일 동생상…남편 류수영과 빈소 지켜
2019. 11.14(목) 21:24
배우 박하선
배우 박하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하선이 동생상을 당했다.

14일 박하선 소속사에 따르면 박하선의 동생이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에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과 함께 빈소를 지켜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선 동생의 발인은 14일 진행됐다.

박하선은 앞서 JTBC 예능프로그램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에 출연, 자신의 동생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박하선은 당시 "동생이 발달 장애가 있다. 조금 아픈 친구"라며 "문을 잠궈 놓지 않으면 밖으로 나가고, 경찰이 이틀 만에 동생을 찾아주신 적이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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