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람, ‘동백꽃 필 무렵’ 성인 필구로 강렬 등장
2019. 11.14(목) 23:54
동백꽃 필 무렵 정가람
동백꽃 필 무렵 정가람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정가람이 ‘동백꽃 필 무렵’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연출 차영훈) 35, 36회에서는 시간이 흘러 필구(김강훈)가 자라고, 성인 필구 정가람이 등장했다.

방송 말미, 성인으로 성장한 필구가 짧게 등장했다. 동백(공효진)과 황용식(강하늘)의 이별 장면과 함께 “그렇게 기적 같은 엄마의 봄날이 저물었다”는 내레이션이 나왔다.

이어 “그 봄날을 먹고 내가 자랐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정장을 입은 성인 남성이 등장했다. 그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왜 만날 밥은 그렇게 물어 보냐. 근데 엄마 내가 좀 바쁘거든”이라고 이야기, 필구가 성인이 됐음을 짐작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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