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유튜브 수익? 한 달 최고 1억 벌어봤다"(해피투게더4)
2019. 11.15(금) 08:11
해피투게더4, 솔라
해피투게더4, 솔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마마무 솔라가 유튜브 수익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방송인 이엘리야, 허정민, 정성호, 송진우, 마마무 솔라가 출연해 '실검꽃 필 무렵' 특집을 꾸몄다.

이날 솔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 구독자 수가 107만 명"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솔라는 "지난 2월에 처음 시작해, 최근 100만 명이 넘으면 주는 골드 버튼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솔라는 유튜브 수익을 묻는 질문에 "구독자 수는 상관이 없고, 조회수가 많이 나와야 한다. 내가 많이 나오는 편이 아닌데 가장 많이 나온 편의 조회수는 280만에 달했다"면서 "가장 많이 벌 땐 한 달에 1억 원도 벌어봤다"고 고백했다.

생각보다 높은 수익에 모든 출연진들이 놀라워하자 솔라는 "평균이 아닌 모든 걸 끌어들였을 때의 최고 수익이 1억 원이다. 또 수익을 모두 갖는 게 아니라 회사랑 나누며, 제작비 및 부대비용도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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