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YG 떠난 씨엘에게 "축하해" 의미심장
2019. 11.15(금)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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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빅뱅 태양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씨엘에게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남겼다.

태양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인 영배(Mature Bae)"라고 남겼다. 태양의 본명은 동영배.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태양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상남자'로 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소속사를 떠난 투애니원 출신 씨엘은 "아 이거 안 돼요"라고 말하면서 "지워요 빨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태양은 "뛰어난 한국인. 축하해(Dope Korean. congratz)"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지난해 3월 입대해 강원도 철원 5군단 제5포병여단에서 군 복무한 태양은 지난 10일 전역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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