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한승희 음이탈 사고…누리꾼, 컨디션 난조 추측
2019. 11.15(금) 18:25
한승희
한승희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뮤직뱅크'에서 가수 한승희가 음이탈을 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한승희는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를 부르던 중 음이탈을 했다.

한승희는 무대 초반 다소 잠겨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를 이어가던 한승희는 결국 음이탈을 했다. 이후로도 그는 계속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한승희는 그룹 먼데이키즈 멤버로 활동하며 훌륭한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음이탈 사고를 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승희가 부른 '이제와 무슨 소용 있겠냐고'는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의 마음이 담겨있는 노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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