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사랑을싣고' 이주실 "탈북 청소년, 우리 아이들과 다른 것 無"
2019. 11.15(금) 19:59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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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배우 이주실이 탈북 청소년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이주실이 출연했다.

MC 윤정수, 김용만은 들은 한겨레 중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 곳은 탈북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학교였다.

이주실은 "이 학교는 2006년 시작이 됐다"며 "그때부터 인연을 맺어서 오랫동안 학생들과 함께한 인연이 있다"고 설명했다.

오랜만에 학교를 방문한 이주실은 탈북 청소년들의 교실을 찾아가 좋아하는 아이돌 등 재미난 대화를 나눴다.

밖으로 나와 윤정수, 김용만과 이야기를 하던 이주실은 "아이들이 질문도, 대답도 무척 잘한다"며 "우리 환경에서 태어나 성장한 아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흐뭇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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