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이상곤 "♥연송하, 싸우면서도 만나고 싶어" 애정 가득 (연예가중계)
2019. 11.15(금) 21:43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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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노을 이상곤이 피앙세인 배우 연송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노을과의 게릴라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이상곤은 결혼을 앞두고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연송하는 다수의 연극과 영화 '프리즌' 등에 참여한 배우. 앞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이상곤은 "많이 싸우더라. 그동안은 싸우는 걸 너무 싫어해서 헤어지기 마련이었는데 이 분은 싸워가면서도 만나고 싶더라"며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이야기했다.

지난 8일 노을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020년 3월 14일, 이상곤이 연송하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할 약속을 하고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노을의 신곡이 나오고 활발한 활동들이 준비된 만큼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내년에 예식이 가까워질 때 말씀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두 사람에게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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