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헨리 "버스 대신 스케이트보드" 자부심
2019. 11.15(금) 23:39
헨리 윤도현 나 혼자 산다
헨리 윤도현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헨리가 '나 혼자 산다'에서 스케이트보드 실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윤도현의 자전거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헨리와 윤도현은 자전거를 타고 스케이트보드 연습장으로 향했다. 윤도현은 자전거와 더불어 스케이트보드도 종종 취미로 즐기고 있다고.

헨리는 "캐나다에 있을 때 친구들 사이에서 난 보더였다. 버스 안 타고 스케이트보드 탔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윤도현은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헨리를 보며 "길에서 잘 타던 친구라 기본적으로 스탠스가 좋다"고 칭찬했다.

특히 헨리는 "허벅지에 제일 도움이 되는 건 스케이트보드"라며 박나래와의 허벅지 싸움을 의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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