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아이유, 출연 없이 AKMU·태연 꺾고 1위 차지
2019. 11.16(토) 16:51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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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음악중심'에서 가수 아이유가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아이유가 신곡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줬다.

이날 아이유의 '러브 포엠'을 비롯해 AKMU(악동뮤지션)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와 태연의 '불티'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세 아티스트 모두 스케줄 상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고, 아이유의 '러브 포엠'이 최종 점수 8830점을 차지하며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러브 포엠'은 아이유가 지난 1일 발매한 싱글로 사람들에 대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러브 포엠'은 오는 18일 새롭게 발매되는 아이유 신규 앨범의 수록곡이기도 하다.

이 밖에 '음악중심'에는 마마무, 네이처, 현아, DAWN(던), 갓세븐, 빅톤, 권인하, 아리아즈, BDC, 스윗소로우, 사우스클럽, 인투잇, 루리, 밴디트, 동키즈, 온리원오브, 희나피아, HYNN(박혜원) 등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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