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 눈송이 변신 '아미 위한 공항패션' [TD#]
2019. 11.17(일) 11:33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거 쓰고 등장하면 호석이 형(제이홉)이 아미가 좋아할 거라고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거대한 털모자를 쓴 모습이다. 손가락으로 브이(V) 모양을 그린 채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16일 오전 핀란드에서의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민은 사진 속 대형 털모자를 쓰고 등장해 독특한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6일과 28,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주경기장에서 '러스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월드 투어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23, 24일에는 일본 치바현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며 30일에는 2019 멜론 뮤직 어워드, 12월 4일에는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리는 2019 MAMA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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