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킹카=NCT 태일 "다 못 보여드려서 아쉽다"
2019. 11.17(일) 17:26
복면가왕 킹카 NCT 태일
복면가왕 킹카 NCT 태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복면가왕' 킹카였더 그룹 NCT 태일이 패배 소감을 말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의 네 번째 방어전이 시작된다.

이날 1라운드 첫 대결에서는 킹카와 퀸카가 출연해 듀엣 무대로 맞붙었다. 두 사람은 듀엣곡으로 편곡된 백예린 '우주를 건너'를 열창했다.

1라운드에서 패배한 킹카의 정체는 NCT 태일이었다. 태일은 "경연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혼자 노래를 하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드리는 게 부담스러웠다"며 '복면가왕' 출연을 꺼렸던 이유를 밝혔다.

이어 태일은 "준비한 걸 다 못 보여드려서 아쉽다"며 패배 소감을 이야기했다.

태일은 "앞으로 NCT는 더 많은 곳을 찾아다니면서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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