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제우스=김도균, 기타 연주로 '시선강탈'…큐피드 2R 진출
2019. 11.17(일) 18:21
복면가왕 제우스 김도균
복면가왕 제우스 김도균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복면가왕' 제우스의 정체는 기타리스트 김도균이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만찢남의 네 번째 방어전이 시작된다.

이날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는 큐피드와 제우스가 부활 '사랑할수록'으로 맞붙었다. 음색이 독특한 두 사람의 무대에 관객들이 관심을 내비쳤다.

이 대결에서 큐피드는 77 대 22로 제우스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제우스는 허스키하고 강렬한 목소리로 김완선 '리듬 속에 그 춤을'을 솔로로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우스의 정체는 밴드 백두산의 김도균이었다. 김도균은 가면을 벗자마자 무대에서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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