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방송 시간, 한국 이라크 축구 생중계로 지연
2019. 11.17(일) 21:49
뭉쳐야 찬다 안정환 신태용
뭉쳐야 찬다 안정환 신태용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뭉쳐야 찬다'의 방송 시간이 한국 이라크 축구 경기 생중계로 미뤄졌다.

'2019 두바이컵' 대한민국 대 이라크 친선 축구 경기가 17일 저녁 8시 45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샤밥 알 아흘리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해당 경기는 JTBC, JTBC3 폭스 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로 인해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던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이날 밤 10시 30분 지연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뭉쳐야 찬다'는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안정환의 친구로 신태용 전 국가대표 감독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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