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킨포크 하우스, 평화로운뷰+풀옵션 '매매가 6억6천만원'
2019. 11.17(일) 23:39
구해줘! 홈즈 제주 킨포크하우스
구해줘! 홈즈 제주 킨포크하우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제주 킨포크 하우스가 소개됐다.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에서 살면서 민박을 운영할 수 있는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박하선과 노홍철은 구좌에 위치한 킨포크하우스를 소개했다. 킨포크는 자연 친화적 일상을 이웃과 나누는 생활방식을 말한다.

킨포크하우스라는 말에 걸맞게 통유리창이 돋보이고, 이를 통해 테라스로 나가면 평화로운 풍경이 펼쳐져있었다.

전자레인지 세탁기 냉장고 인덕션 등 기본 옵션도 잘 갖춰져 있었다. 더불어 박하선은 "집 주인 분이 모든 걸 다 놓고 가신다고 하더라"며 화분, 소파, 식탕 등 모든 인테리어가 제공된다고 했다.

곳곳의 인테리어는 전통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세련된 현대식과 고풍스러운 전통의 만남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주인 세대의 테라스를 나가면 민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독채 건물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김숙은 "가족 단위의 손님들을 받기에 너무 좋은 구조"라고 말했다.

두 번째 집은 넓진 않지만 2층 건물이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의뢰인이 원했던 예산은 매매가 5억원. 혹은 대출을 받아 6억원 중반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하지만 킨포크 하우스의 매매가는 6억6000만원으로 다소 예산을 넘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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