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시청률 14.3%, 야구 한일전 관심 반영
2019. 11.18(월) 07:31
프리미어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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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리미어12'의 시청률이 두자릿수를 기록, 야구 한일전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을 입증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오후 SBS에서 방송된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이하 프리미어12) 결승전 시청률은 1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와 '미운우리새끼' 등과 비교해 크게 높거나 비슷한 수치다. 10일 '집사부일체'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5.9%와 7.8%를 기록했다. '프리미어12' 방송 시간대와 겹친 '미운우리새끼' 1부와 2부 시청률은 각각 14.3%와 16.8%였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프리미어12 결승전에서 일본에 3대5로 역전패 당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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