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상승, 박하선 등 제주도 민박 겸 집 찾기
2019. 11.18(월)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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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6.7%와 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이 기록한 1부와 2부 각각 4.8%와 5.5%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는 제주에 살면서 민박을 운영할 수 있는 집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도심보다는 자연과 가까운 한적한 곳에 있는 집을 원했으며, 민박 투숙객들을 위해 관광 포인트 주변이길 바랐다. 의뢰인이 희망하는 매매가는 5억 원에서 최대 6억 중반까지다.

자칭 이사 베테랑인 배우 박하선과 방은희 등이 나서 매물을 찾았다. 의뢰인의 요구 조건을 충족할 다양한 매물이 등장한 가운데 결과는 다음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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