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주찬 "무릎 부상 후 1년째 재활치료 중"
2019. 11.18(월) 16:36
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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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주찬이 무릎 인대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골든차일드의 첫 정규앨범 '리부트(Re-boo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주찬은 "약 1년 만에 건강하게 돌아왔다"며 인사했다. 주찬은 지난해 12월 안무 연습 중 왼쪽 무릎 인대를 다쳐 치료에 집중하느라 활동을 일시 중단했던 터.

주찬은 다친 무릎에 대해 "1년째 재활 치료를 꾸준히 받고 있다. 무리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있는데,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활동을 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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