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김유지 열애, ‘연애의 맛’ 세 번째 공식 커플 [종합]
2019. 11.18(월) 17:11
정준 김유지 연애의 맛
정준 김유지 연애의 맛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정준 김유지가 공식 커플을 선언했다. ‘연애의 맛’을 통해 성사된 커플은 지난 시즌1 이필모 서수연, 시즌2 오창석 이채은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 측은 18일 티브이데일리에 “정준과 김유지가 좋은 분위기인걸로 알고 있다. 이제 시작인만큼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준은 첫 만남부터 김유지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두 사람은 두 번째 만남에 경주 여행을 떠나기도 했으며, 어깨 위에 손을 올리고, 팔을 붙잡는 등 다정한 스킨십도 서슴지 않아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정준과 김유지의 열애는 ‘연애의 맛’ 세 번째 공개 연인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시즌1에서는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이 실제 연인에서 결혼까지 골인했으며, 시즌2에서는 배우 오창석 이채은이 연인을 선언한 바 있다.

이필모 서수연은 지난해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지난 8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에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 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등장해 깜짝 공개 연인을 선언했다. 이날 오창석은 시구에 앞서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며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창석은 첫 만남부터 이채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등 호감을 드러내며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친 바 있다. 또한 오창석은 최근 KBS2 드라마 ‘태양의 계절’ 종영 인터뷰에서 이채은과의 연애에 대해 “잘 만나고 있다”는 소식을 들려줘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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