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진이한vs천정명, 키스신에 대처하는 자세
2019. 11.18(월) 23:55
냉장고를 부탁해 천정명 진이한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 5주년 특집
냉장고를 부탁해 천정명 진이한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 5주년 특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진이한과 천정명이 키스신을 소화하는 법은 달랐다.

1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배우 천정명, 진이한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표 15분 요리 시식기 5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천정명은 키스신 스타일에 대해 사랑에 빠져야 키스신도 잘 나온다는 연기관을 전했다.

천정명은 “사실 감독님들이 굉장히 사랑에 빠져있는 감정을 요구하는 편”이라며 연기를 위해서는 실제로 상대 배우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만큼 감정의 여진도 길다는 것이었다.

진이한은 “전 정명이와는 좀 스타일이 다르다. 그 신에만 집중해서 확 들어갔다가 확 나오는 그런 스타일이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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