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김유지, 13살 차 커플의 ‘럽스타그램’ [TD#]
2019. 11.19(화) 09:32
정준 김유지
정준 김유지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열애 인정 후 자신들을 축하하는 누리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준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로 김유지와의 열애 인정 후 소감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가 예쁘게 접시에 담겨있는 모습. 그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고, 연인 김유지의 아이디가 태그하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김유지 역시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유지는 정준과의 열애를 응원하는 댓글에 하나하나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오후 정준과 김유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정준과 김유지가 좋은 분위기인걸로 알고 있다. 이제 시작인만큼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정준은 1979년생으로 현재 41세, 김유지는 1992년생으로 현재 28세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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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정준 인스타그램,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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