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혜정, 자장면 먹다 119 전화한 사연은? [T-데이]
2019. 11.19(화)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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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요리 연구가 이혜정이 자장면 먹다 소방대원을 출동하게 만든 사건을 털어놓는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우 김영옥, 정영주, 이미도,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하는 '줌 크러시'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혜정은 자장면을 먹다 소방대원을 부르게 된, 이른바 '자장면 사건'에 대한 전말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장면을 먹고 쓰려져 있던 그를 남편이 발견해 119 신고를 한 것. 이혜정은 "남편이 그 이후로 자장면을 못 먹게 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혜정은 첫 연기에 도전한 소식을 전한다. 그는 최근 연극 '잇츠! 홈쇼핑 주식회사'에 출연, 홈쇼핑 먹방 방송의 대표 쇼호스트 나대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중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혜정은 못 말리는 요리 열정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요리를 배우기 위해 도둑질까지 감행했다고. 그는 돈을 훔쳐 스위스로 떠난 충격적인 일화를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이혜정의 반전 '자장면 사건'의 전말은 오는 20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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