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남편·딸과 함께 나들이 "행복했던 여행" [TD#]
2019. 11.19(화) 13:25
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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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모델 혜박이 남편 브라이언과 딸 리아와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혜박은 19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 포틀랜드 나들이. 맛집들은 웨이팅이 길어 실패했지만, 마지막 가을 날씨를 즐기며 다운타운 포틀랜드 구경도 하고. 짧지만 리아도 아빠도 엄마도 너무너무 행복했던 여행. 한국 다녀와서 또 가자"라며 7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로 여행을 떠난 혜박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박은 이날 사진작가가 돼 남편과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혜박은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슴으로 품은 딸이 있었다"며 유산의 경험이 있었음을 밝혔다.

이날 혜박은 "아이를 갖자고 마음먹었을 때 노력을 많이 했는데 쉽게 안 생겼다"면서 "이후 유산했을 때는 누구에게 이야기도 못하고 힘들었다. 유산한 후 아기가 안 생길까 봐 걱정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혜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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