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하현곤 "내 얼굴, 99.9% 정도 의학 들어가 있다"
2019. 11.19(화)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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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하현곤이 의학의 힘을 빌렸다고 말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그룹 클릭비 출신 우연석, 김태형, 오종혁, 김상혁, 하현곤, 유호석, 노민혁이 출연했다.

클릭비 멤버들은 하현곤을 두고 의학, 시술로 변신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하현곤은 "크게는 많이 안 바뀌었다. 내 생각이긴 하지만 멤버들은 어릴 때부터 봤으니 내 얼굴이 완성되기 전에 봐서 그렇지 않겠냐"고 이야기했다.

이어 하현곤은 "내 얼굴에 100%까지는 아니고, 99.9% 정도 의학이 들어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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