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야지4' 방탄소년단, 여행지 뉴질랜드로 결정 "남섬 공부하자"
2019. 11.19(화) 22:19
본보야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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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본보야지 시즌4'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여행지가 뉴질랜드로 결정됐다.

19일 밤 9시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Weverse)를 통해 '방탄소년단 본보야지 시즌 4(BTS BON VOYAGE Season 4)'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달려라 방탄 VCR' 촬영을 위해 모였다. 제작진은 "이번에는 목적지를 정하지 않았다"며 "지금부터 여러분이 하는 이야기를 통해 목적지를 전할 것이다. 여러분이 힐링을 할 수 있는 여행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RM은 "아일랜드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슈가는 알래스카를 언급했다. RM은 "뉴질랜드, 호주도 좋다"고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은 "그럼 뉴질랜드로 가자"고 했다.

제작진은 코팅해 둔 뉴질랜드 여행 지도를 멤버들에게 건넸다. 이를 본 RM은 "이거 미리 정해진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제작진은 "저희가 알아본 바로는 빙하도 있고, 스키도 탈 수 있다더라. 여러분들이 정한 나라는 뉴질랜드로 하겠다"며 "이번 본보야지는 여러분들이 계획하고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RM은 멤버들에게 "우리가 각자 공부해서 여행에 대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남섬에 대해 공부하고 오자"고 제안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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