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나이 실감, 시험관 아기 어려워” (ft.진화 교통사고)
2019. 11.19(화) 23:59
아내의 맛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이만기 하승진 아내 김화영 누나 하은주 아들 딸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정준호 이하정 김빈우 전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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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함소원이 시험관 시술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하승진 아내 김화영과 누나 하은주와 아들 딸, 함소원 진화, 김빈우 남편 전용진, 홍현희 제이쓴, 정준호 이하정 등의 부부 혹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혜정이 동생인 2세를 계획하며 시험관 시술의 어려움에 대해 서로 고통을 나눴다.

함소원은 “시험관을 하려면 매달 할 수가 없다. 자주 시도하니 알레르기 반응이 와서 병원에서 잠깐 쉬라고 했다. 회복을 위해 3달 동안 시술을 휴식했다”라는 상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시술 성공률은 제 나이에 10~15%다. 확률이 떨어지니 조급하다”라는 심경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함소원은 “26살인 남편은 43살인 제 상황을 이해 못한다. 체력이 떨어진다는 걸 어떻게 알겠냐”라며 속상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진화 교통사고를 암시하는 듯한 장면이 공개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진실 여부를 가리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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