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어른이생활’ KBS 넘은 장성규 “생명선만 남아” [TV온에어]
2019. 11.20(수) 06:15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장성규 치타 러블리즈 미주 럭키 유튜브 금융지식 유튜버 크리에이터 댈님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장성규 치타 러블리즈 미주 럭키 유튜브 금융지식 유튜버 크리에이터 댈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KBS에 입성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밤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은 장성규 진행, 치타, 러블리즈 미주, 럭키, 유튜브 금융지식 크리에이터 댈님 출연 아래 2030 사회 초년생들의 고민 나누기로 꾸며졌다.

이날 장성규는 핵심 MC석에 앉아 “시청자 여러분, 제가 드디어 KBS 선을 넘었습니다”라고 외쳤다.

장성규는 “아직은 아기다”라며 수줍어 했다. 치타는 “이제 KBS도 넘었고 어떤 선을 넘을 게 남긴 했냐”고 반문했다.

장성규는 “이제 생명선 남은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치타는 “전립선 아니냐”라고 말했고, 장성규는 “이미지 괜찮으시냐. 너무 가는 것 아니냐”라고 짓궂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과거 JTBC 공채 아나운서로 다 년 간 일하다가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은 소위 '어른이'로 불리는 2030 사회 초년생들의 고민을 나누고 해결하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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