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의 대화’ 배철수 MC 소감 “3년 더 늙은 것 같아”
2019. 11.20(수) 13:07
배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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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방송인 배철수가 ‘국민과의 대화’ 진행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담화가 진행됐다. 이날 가수 배철수는 MC를 맡았다.

마지막 질문이 끝난 뒤 배철수는 “이런 진행은 처음인데 3년은 더 늙은 것 같다”고 진행 고충을 밝혔다.

이날 방송은 민식이법, 검찰 개혁, 다문화가정, 군 복무 등 다양한 질문이 오가며 120분 가량 진행됐다. 방송 말미 패널의 아우성이 이어지자 배철수는 여러 차례 “질서를 지켜달라”, “질문을 하지 못하더라도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패널들을 진정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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