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모녀' 지수원, 차예련 의심 "김흥수와 무슨 일 있다"
2019. 11.21(목) 20:0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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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우아한 모녀' 지수원이 차예련을 의심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14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이 한유진(차예련)의 아기 때 사진을 훔쳐왔다.

이날 서은하(지수원)의 진료실에서 한유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가져온 차미연은 "유진이 사진이니까 내가 갖고 있어야지"라며 사진을 챙겼다.

서은하는 "유라의 사진이 없어졌다"며 날뛰었다. 진료실에 드나들던 사람들이 찍힌 CCTV 화면까지 돌려본 서은하는 한유진이 범인이라고 의심했다.

서은하는 홍세라(오채이)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 진료실에 있던 유라 사진이 없어졌다. 누가 훔쳐갔다"고 말했다. 더욱이 홍인철(이훈)에게도 "해준(김흥수) 집에서 셋이 싸웠다. 해준이와 제니스(차예련) 사이에 무슨 일이 있다"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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