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새알심 팥죽vs대구탕, 30분 웨이팅 기본 맛집 '어디?'
2019. 11.22(금) 19:11
2TV 생생정보 기다려야 제맛 새알심 팥죽 문호리팥죽 대구탕 맛고마 대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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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에서 소개된 새알심 팥죽 맛집 '문호리팥죽'과 대구탕 맛집 '맛고마 대구탕'이 화제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 코너에서는 새알심 팥죽 맛집 '문호리팥죽'과 대구탕 맛집 '맛고마 대구탕'이 소개됐다.

이날 '2TV 생생정보'의 '기다려야 제맛' 제작진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641에 위치한 새알심 팥죽 맛집 '문호리팥죽' 맛집을 찾았다.

제작진은 35번이 적힌 대기 번호를 받았고, 28분 만에 새알심 팥죽을 맛볼 수 있었다.

한 손님은 '문호리팥죽'의 새알심 팥죽을 맛보고는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맛있다"고 말했다.

'문호리팥죽'에서는 국내산 팥으로 새알심 팥죽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지리산 주변에서 나는 팥으로만 새알심 팥죽을 만든다고.

또한 '문호리팥죽'의 새알심 팥죽 맛의 비법은 팥을 두 번 갈아주는 것이었다.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라고.

두 번째로 제작진은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57길 13에 위치한 대구탕 맛집 '맛고마 대구탕'을 찾았다.

'맛고마 대구탕'은 빈자리 하나 없이 가득 찰 정도로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한 손님은 '맛고마 대구탕'의 대구탕에 대해 "고기가 살살 녹는다. 10분이 아니라 1시간, 2시간도 기다릴 수 잇는 맛이다"라고 했다.

'맛고마 대구탕'의 대구탕 맛 비결에 대해 주인장은 "본연의 맛을 살리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2TV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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