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아내 윤혜영 "윤여정과 데뷔 동기"(TV는 사랑을 싣고)
2019. 11.22(금) 20:10
TV는 사랑을 싣고 이상용 아내 윤혜영
TV는 사랑을 싣고 이상용 아내 윤혜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방송인 이상용이 도상국 씨를 찾았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이상용이 출연해 도상국 씨를 찾았다.

이날 이상용의 아내 윤혜영 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용과 윤혜영 씨는 52년 차 부부.

이상용은 아내 윤혜영 씨와 결혼한 이유에 대해 "아내와 결혼하면 2세의 키가 클까 싶었다. 아내의 유전자 때문에 딸과 아들의 키가 크다. 아내에게 고맙다"고 했다.

김용만은 이상용의 아내 윤혜영 씨에게 "탤런트로 데뷔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상용은 "윤여정 선생님과 함께 탤런트 시험을 봤었다"고 했다. 실제로 이상용의 아내 윤혜영 씨는 TBS 3기 탤런트 출신이었다.

이상용의 아내 윤혜영 씨는 "남편이 도상국의 수술비를 주고 싶다고 했을 때 저희도 힘든 형편이었지만 남편을 이해하고 지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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