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우럭미역맑은탕·쫄깃살, 종로의 맛 "하루 30인분만 판매"
2019. 11.22(금) 20:43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이현우 우럭 미역 맑은탕 쫄깃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이현우 우럭 미역 맑은탕 쫄깃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과 가수 이현우가 서울 종로 맛집 '먹방'을 펼쳤다.

22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가수 이현우가 서울 종로의 맛을 소개했다.

이날 허영만은 서울 종로 세운상가에 위치한 우럭 미역 맑은탕 맛집을 찾았다. 해당 종로 세운상가 맛집의 우럭 미역 맑은탕 특징은 미역이었다. 우럭을 먹기 전 미역을 먼저 먹어야 그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허영만은 우럭 미역 맑은탕을 맛보고는 "대단한 맛집을 발견했다"고 감탄했다.

이후 허영만 이현우는 쫄깃살 맛집을 찾았다. 해당 맛집에서는 쫄깃살을 한 테이블당 2인분만 판매했다. 쫄깃살은 돼지 한마리에서 약 40g만 나올 정도로 특수 부위였다.

쫄깃살 양이 워낙 적다 보니 해당 맛집에서도 하루 30인분만 판매했다.

이현우는 쫄깃살을 맛보고는 "지방이 없어서 갈매기살하고 유사한 식감인데 훨씬 부드럽다"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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