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은지원, 신선한 공기 대처법 [TV온에어]
2019. 11.23(토) 06:40
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 은지원
아이슬란드 간 세끼 이수근 은지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역대급 공기브랜드 맞히기 퀴즈가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2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서는 이수근, 은지원의 아이슬란드 여행기가 공개됐다.

아이슬란드에는 실제로 산의 신선한 공기를 캔에 넣어 파는 제품이 출시된다. 자연이 깨끗한 나라만의 특권이다.

이에 제작진은 이들에게 용볼을 걸고 공기 브랜드 맞히기를 퀴즈로 출제했다. 이에 앞서 PD는 두 사람에게 캔 하나를 건넸다.

이수근이 캔을 땄지만 캔 안엔 당연히 아무것도 없었다. 이수근은 코로 깊게 캔을 들이마시고 “아무것도 없다”며 허탈해했다. 이에 자막에는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공기’라는 문구가 적혀 실소를 자아냈다.

이내 두 사람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공기, 서울 상암도 공기 등 제시어를 놓고 열띤 퀴즈 맞히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은지원의 실패로 결국 두 사람은 용볼을 얻는데 실패하고 말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 외전: 삼시세끼-아이슬란드 간 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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