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메세나폴리스 살고파” 장성규의 신규 야망 (워크맨)
2019. 11.23(토) 09:15
합정 메세나폴리스 워크맨 장성규 양현석 하하 정형돈 에이핑크
합정 메세나폴리스 워크맨 장성규 양현석 하하 정형돈 에이핑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워크맨'에 화제의 신형 고급 주거단지 합정 메세나폴리스가 등장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장성규는 '배달의 민족' 커넥트 아르바이트로 일하게 되며 음식 배달에 도전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콜이 오면 해당하는 식당으로 가 음식을 받고, 주문자의 집으로 배달하는 일이다. 장성규는 이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합정 메세나폴리스에 방문했다.

아파트 입구는 처음 와 본 사람이라면 헷갈릴 수 있는 구조였다. 장성규는 메세나폴리스의 화려하고 어마어마한 외관, 보안 시스템에 감탄하며 "살면서 이런 아파트에 한 번 살아봐야 되지 않나 싶다"라는 탄식을 내뱉었다.

이곳은 보안시스템이 철저하다는 후문이다. 연예인 정형돈, 에이핑크,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등 다수 연예인들의 주거지로도 유명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워크맨 | 장성규 | 합정 메세나폴리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