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김소유 美 뉴욕 근황, 미스트롯들의 인형미모 [TD#]
2019. 11.23(토) 15:08
정미애 김소유 내일은 미스트롯
정미애 김소유 내일은 미스트롯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트롯’ 정미애와 김소유가 미국 투어 근황을 전했다.

23일 정미애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국투어 마지막 뉴욕, 잘 도착했습니다. 엄청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 뉴욕 공연장에서 뵐께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김소유와 함께 밝은 근황을 알렸다.

캐주얼한 겨울 옷을 입은 두 사람의 여대생 같은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정미애와 김소유는 현재 송가인, 홍자, 숙행, 정다경과 함께 ‘내일은 미스트롯’ 미주투어 중이다. 이들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TOP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미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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