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김풍 요리실력↑, ‘냉장고를 부탁해’ 종영 이유” [TV온에어]
2019. 11.26(화) 06:50
냉장고를 부탁해 천정명 진이한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 5주년 총결산 종영 마지막회
냉장고를 부탁해 천정명 진이한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 5주년 총결산 종영 마지막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풍, 샘킴이 ‘냉장고를 부탁해’ 종영 소회를 전했다.

2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마지막회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샘킴, 김풍,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표 15분 요리 5년 되짚어보기 총결산으로 꾸며졌다.

샘킴은 “김풍이 요리를 잘 하게 된 일이 종영에 한 몫 한 것이다”라는 의견을 내놨다.

김풍은 머리를 짚으며 “요리 실력이 안 늘면 그것도 문제 아니냐”라고 소리치다가 “일단 요리 실력이 는 것에 대해 너무 사과드린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다.

김성주는 “이젠 정 들어서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기도 좀 그렇고..”라며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총결산 편에서는 셰프들의 기억에 남은 레전드들이 꼽혔다. 배우 이선균, 염정아, 박철민을 비롯해 김보성, 추성훈, 혜민스님, 성규 등 다양한 스타들의 레전드 장면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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