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헨리 카빌, 슈퍼맨 벗고 선악 경계 선 괴물 사냥꾼 변신
2019. 11.26(화) 11:19
위쳐 헨리 카빌
위쳐 헨리 카빌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슈퍼맨을 연기한 헨리 카빌이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를 통해 선과 악의 경계에 선 괴물 사냥꾼으로 돌아온다.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원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는 엘프, 인간 그리고 괴물이 함께 사는 암흑의 시대를 배경으로 냉혹한 위쳐 게롤트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왕족 시리 그리고 마법사 예니퍼가 거대한 재앙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로 괴물과 인간 모두에게 두려움과 멸시를 받는 괴물 사냥꾼 게롤트의 삶과 그를 둘러싼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을 담아낸다.

섹시한 슈퍼맨으로 변신해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헨리 카빌은 ‘위쳐’(감독 로렌 S. 히스리치)에서 정의의 수호자였던 이미지를 버리고 선악의 경계에 선 괴물 사냥꾼으로 돌아온다.

헨리 카빌은 ‘위쳐’ 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선과 악의 경계에 선 게롤트의 고뇌와 괴물과 맞서는 다이나믹한 액션,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가 얽히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완벽하게 끌고 간다.

헨리 카빌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는 ‘위쳐’는 오는 12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위쳐 | 헨리 카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