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ㆍ러블리즈' 악플러 벌금형 선고, 소속사 "합의ㆍ선처 없다"
2019. 11.26(화) 13:37
인피니트 러블리즈 악플러 벌금형 선고
인피니트 러블리즈 악플러 벌금형 선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로켓펀치의 악플러들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이들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26일 "자체 모니터링과 팬의 제보를 통해 수집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악성루머 및 명예훼손 게시물들에 대한 게시자 및 유포자, 악플러를 고소했고, 최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울림은 지난해 12월28일부터 온라인에서 소속 가수들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물 등을 수집하고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

울림은 "당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가수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더불어 "악의적인 비방 행위가 발견됐을 경우, 증거 자료 확보 후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합의나 선처는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러블리즈 | 울림엔터테인먼트 | 인피니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