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AA 개막, 슈퍼주니어·트와이스·강다니엘 ★들의 잔치 [종합]
2019. 11.26(화) 21:05
2019 AAA 트와이스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2019 AAA 트와이스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베트남 하노이가 K-POP(케이팝) 가수들을 사랑하는 현지 팬들의 열기로 꽉 채워질 전망이다.

26일(오늘) 베트남 하노이에서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9 AAA)'가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MC 슈퍼주니어 이특, 배우 임지연, 안효섭, 모모랜드 낸시가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이날 어워즈 무대에는 다양한 케이팝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최근 국내에서 가장 '핫'한 아이돌그룹의 면면이 눈에 띄는 가운데,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지코, 레드벨벳, 트와이스, 갓세븐(GOT7), 강다니엘 등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그룹들이 총출격했다.

이밖에 뉴이스트, 동키즈, 모모랜드, 세븐틴, 스누퍼, 스트레이 키즈, 이달의 소녀, (여자)아이들,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이비식스(AB6IX), 있지(ITZY) 등 신예 그룹들도 자리를 빛낸다. 총 18팀이 각자의 히트곡, 신곡 등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밀 전망이다.

여기에 장동건, 지창욱, 정해인, 박민영, 임윤아, 이정은, 이광수, 옹성우 등 총 8명의 글로벌 스타들도 참석한다. 베트남에서는 빅 프엉, 꾸억 쯔엉, 바오 타잉, 부 마이 끄엉 등 현지 톱스타들이 참석을 내정했다.

'2019 AAA'는 한 해 간 아시아와 대한민국의 빛낸 K-팝, K-드라마, K-무비를 결합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수상에 앞서 아시아권 국가인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남미 지역인 아르헨티나, 멕시코, 미주지역, 유럽권까지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 기반으로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날 '2019 AAA' 방송은 유튜브 채널TV Ben에서 생중계된다. 현재 많은 국내, 해외 팬들이 생중계를 즐기며 케이팝의 매력을 공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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