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SBS 입사 3년, 직장인 슬럼프는 아직”(철파엠)
2019. 11.27(수) 08:37
김영철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입사 3주년을 맞은 것에 대해 말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내일(28일)이 생일인 주시은”이라고 인사했다. 직접 고깔모자를 쓰고 등장한 그는 “자축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입사 3주년을 맞은 것에 대해 말하며 “직장인 슬럼프는 아직 안 왔다”고 밝혔다.

또 램프의 요정 지니가 있다면 빌고 싶은 소원이 있느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그는 “그래도 지니가 있다고 생각하면 건강을 지켜 달라고 부탁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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